부경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수료
장편 역사동화 『백두산 아이들』 우수도서 선정
수필집 『함께라서 고마워요』
그림동화 『바당이가 반짝반짝』
《동서저널》 「만덕사 풍경 소리」 「우편번호 40245」
안용복 이야기 연재
2005년 해양수산공모전 동화 「바다가 피운 꽃」
우수상
2009년 제1회 천강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동화
「꽃시계」 대상
2005년 국악동요 노랫말 공모 「웃음꽃」 당선
현재 부산아동문학인협회 회원
세대공감 공동체 대표
동화를 쓰는 일은 참 신비롭고 근사한 일입니다.
의사가 사람을 살리듯 동화 작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책상이 말하고, 개구리가, 들녘에 핀 민들레가 말을 걸어옵니다.
어디 그뿐인가요?
하늘의 구름도 말하고, 풍선도 깔깔 웃고, 주룩주룩 내리는 비도 말합니다.
생명이 없는 모든 사물에 동화 작가는 생명을 불어넣어 줍니다.
그래서 동화 작가는 신비한 마술사 같습니다.
정말 근사하고 멋진 일이지요.
독자들과 함께 이 멋진 일을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동화를 쓰면서 더 행복하고 싶습니다.
제 동화를 읽는 독자들도 더 행복하도록 노력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우리 모두 행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