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책을 읽고 상상하는 걸 좋아했습니다. 다양한 책을 많이 읽었지만, 가장 좋아하는 책은 만화책이었습니다. 텔레비전 보는 것도 좋아해서 글을 쓰는 데 방해가 될까 봐 텔레비전을 없앴지만, 인터넷으로 인기 드라마와 예능을 섭렵하고 있습니다.
웃기고 싶은데 웃기지 않는 게 요즘 가장 큰 고민입니다.
『박달동 어벤져스』로 동화 작가가 되었으며 제15회 비룡소 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늘도 좋은 작가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입니다. 『박달동 어벤져스』 시리즈가 초등학생 여러분의 마음속 서운함과 억울함을 달래 주고, 가슴 벅찬 기쁨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