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에 대한 연구로 건신대학원대학교에서박사학위(Ph.D.)를 취득하였다. 이후 대학에서 시간강사로 활동하였다. 2005년부터 현재까지 구미를 비롯한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노동자, 유학생, 다문화 가정, 한국인 노동자 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또한 그들과 함께 다문화 교회인 구미국제교회를 꾸려가고 있다. 다문화 사회와 신학연구소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섬기며 사역과 연구에 힘쓰고 있다.
저서
『다문화 교회의 모델 : 안디옥 교회』 (CLC, 2021),
『안녕하세요 어디서 오셨어요』 (도시사역연구소, 2022).
『바울의 다문화 감수성』 (오픈스토리,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