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김종욱

최근작
2026년 7월 <유리>

김종욱

• 2015년 《문예사조》 등단
• (사)한국기독교문인협회 이사
• 월간 《우리시》 편집위원
• 시집 『나는 은사시나무를 받아 적는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유리> - 2026년 7월  더보기

유리는 투명해 안과 밖을 나누면서도 빛을 통과시킨다. 단단한 듯해도 잘 깨지고, 깨지면 날카롭게 반짝인다. 밖으로 통하는 창문은 보통 이러한 유리로 되어 있다. 내게 유리하기도 하지만 나를 유리시키기도 한다. 내 시들은 어쩌면 나의 유리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