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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전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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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니자이나리, 찾지 않는 이름들>

전효원

잘 벼려낸 칼을 쓰는 직업을 갖고 있으며, 손에 칼이 없을 때는 글을 쓴다. 호러 단편선 『귀신이 오는 낮』, 다섯 편의 미스터리 로맨스 소설을 묶은 ‘이어 쓰기’식 앤솔로지 『경성 환상 극장』, 제7·8회 ZA 문학 공모전 수상 작품집 『좀비 낭군가』, 프롤레타리아 장르 단편선 『어느 노동자의 모험』, 안전가옥 X 왓챠 공모전 앤솔로지 『이중생활자』, 제3·4회 테이스티 문학상 작품집인 『사건은 식후에 벌어진다』 등 다양한 작품 집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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