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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시집 『자유문학』으로 작품 활동 시작 시집 『파이디아』, 『나비 편지』, 『벚꽃 지느러미』, 『다시 길눈 뜨다』, 『수평에 들다』 외 수필집 『뜬 돌로 사는 일』, 『잘가요 어리광』, 『쥐코밥상』, 『파랑 한 발채』 외 목정문화상(문학부문), 윤동주 문학상, 석정촛불시 문학상,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월간 문학상, 바다문학상, 제21회 김삿갓 문학상 외 2022 아르코문학나눔도서 『벚꽃 지느러미』, 2020 출판콘텐츠창작지원사업 선정 『파이디아』 전북문학관장, 전북문인협회장 역임 현재) 석정문학회장
<벚꽃 지느러미> - 2022년 7월 더보기
오래된 익숙함이 털갈이를 끝내는지 남은 재채기 반 토막이 마저 튀어나온다. 여기까지 끌고 온 생각이 또박또박, 찬찬히 침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