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디자인대학 교수.
— 미국에서 석사 과정을 밟는 동안 덴마크 인터내셔널 스터디 프로그램(Denmark International Study Program)을 수료했다. 이 시기에 얀 겔과 그의 책들을 만났고, 그의 작업을 한국어로 소개하고자 번역에 도전하게 되었다.
— 논문보다 대중과 만나는 글쓰기를 지향하며, 국민총행복전환포럼, 충주 지역 무가지 《교차로》, 계간지 《민들레》, 대한항공 기내지 《비욘드》, 《한겨레》 등에 칼럼을 게재했거나 게재 중이다.
— 저서로는 《앉지 마세요 앉으세요(안그라픽스, 2021)》, 《걷다가 앉다가 보다가, 다시(안그라픽스, 2022)》가 있다.
— 건강하고 즐겁게 오래오래 글 쓰며 살고 싶고, 글과 책을 통해 타인과 엮이길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