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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사 다 코스타(Mélissa Da Costa)프랑스에서 1990년에 태어났다. 아버지는 건설업에 종사했고 어머니는 보육사였다. 그녀는 일곱 살 때부터 시, 이야기, 그리고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 그녀는 리옹의 기업행정연구소(IAE)에서 경제학과 경영학을 공부했다. 그 후, 이제르의 시청에서 에너지와 기후 분야의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로 일했다. 2018년, 독립 출판사(Carnets nord)에서 출판된 『하늘은 온통 푸른색: Tout le bleu du ciel』이라는 제목의 이 소설은 프랑스에서 1백만 부 이상 팔렸다. 2020년부터 전업작가의 길을 가기 위해 직장을 그만두었다. 현재 프랑스에서 가장 성공한 작가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힌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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