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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 드브레스(Helena de Bres)철학 교수이자 작가다. 인간관계, 삶의 의미, 회고록과 철학의 중요성 등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개인 서사와 접목하는 글을 주로 쓴다. 2007년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에서 정치철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정치철학자로서 국제 정의에 관한 논문을 다수 썼으며, 이후 학문적 지평을 문학철학과 도덕철학으로 넓혔다. 현재 미국 매사추세츠주 웰즐리 대학에서 철학과 교수를 지내며 윤리학, 정치철학, 문학철학을 강의하며 철학적 개인 에세이 쓰기를 가르친다. 작가로서는 철학과 창작 글쓰기의 관계에 깊은 흥미를 가지고 있다. 2017년 이후로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 등 다양한 매체에 개인 에세이를 싣고 있다. 철학적인 글뿐 아니라 유머가 담긴 일상적인 에세이도 즐겨 쓴다. 저서로는 『회고록 철학하기: 예술인가, 진실인가?(Artful Truths: The Philosophy of Memoir)』(2021) 외에 『복수의 나로서 산다는 것: 쌍둥이의 철학(How To Be Multiple: The Philosophy of Twins)』(2023)이 있다. 여가 시간에는 독서, 수영, 산책을 하고, 반려묘 주노를 돌보며, 미국 서부 혹은 자신의 고향 뉴질랜드를 여행한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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