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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케 묄트겐(Ulrike Moltgen)1973년 부퍼탈에서 태어나고 부퍼탈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어린이책 작가인 볼프 에를브루흐한테 학위를 수여받았다. 에센의 폴크방 예술대학교 강사로 일했으며 지금은 그림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7년 롤프 팽어와 협업한 『달과 꼬마 곰Mondbar』 시리즈로 유명해졌으며, 그녀의 초현실주의 화풍의 그림들은 2018년 독일 디자인 어워드 대상, 2019넌 트로이스도르프 그림책상과 구스타프 하이네만 평화상, 2020년 오스트리아 아동청소년 도서상 등 많은 상을 받고 초대, 전시되었다. 우리나라에는 『행복을 위한 메르헨』 『달과 꼬마 곰』 『동물의 사육제』 『토끼 마티가 최고야』 들이 소개되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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