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신문사와 시청과 기업과 정당 등에서 글을 쓰며 생활비를 벌었고, 2019년부터 독립출판사 ‘발코니’를 운영하고 있다. 『전설의 아파트』, 『우주 여행자를 위한 한국살이 가이드북』 등을 썼다. 매주 금요일 아침 8시, 「희석된 일주일」 에세이를 이메일로 연재 중이며,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시사 뉴스 레터 「희-소식」을 발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