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크고 작은 말썽을 일으켜 사고뭉치로 통했으나, 청소년기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새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동네 골목골목을 돌아다니며 끈질기게 복음을 전하는 바람에 또 다른 의미로 골칫거리가 되기도 했다. ‘청소년기는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는 신념 아래 청소년들이 영적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진심을 담아 사역해 왔으며, 여러 실패와 성공 가운데 많은 열매가 있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했으며, 동탄에 있는 ‘오늘의교회’에서 담임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청소년 사역자로서의 경험과 이론을 담아 쓴 책으로 《청소년 사역 핵심파일》, 《청소년 교사를 부탁해》, 《기독교 세계관이 필요해》, 《다시 성경을 찾아줘》(이상 홍성사), 《청소년 기도 많이 걱정 조금》(사자와어린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