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아동복지시설과 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10년 넘게 사회복지사로 현장의 최일선에서 실무적 기틀을 닦았다. 2008년부터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해 왔다. 사회복지정책, 조사 및 통계, 복지 행정과 실무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 연구에도 매진해 왔으며, 한국복지경영학회 회장과 한국복지경영연구소 소장을 역임하며 '복지경영'의 학술적 토대를 넓혔다. 보건복지부와 서울시복지재단 등 주요 기관의 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