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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나우라 테일러(Sunaura Taylor)장애, 동물, 환경을 교차적으로 사유하는 예술가, 작가, 활동가, 학자이며 동시에 한 아이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동물을 둘러싼 억압과 장애를 둘러싼 억압이 서로 얽혀 있음을 이야기함으로써 전례 없는 교차성의 사유를 펼쳐낸 첫 책 《짐을 끄는 짐승들》로 2018년 아메리칸 북 어워드를 수상했다. 예술가로서 큐 아트 파운데이션CUE Art Foundation과 스미소니언 박물관, 버클리 미술관 등에 작품을 전시했다. 현재는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의 환경과학·정책·관리 학부 소속으로, 사회 및 환경 분과의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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