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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산자락 작은 마을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하였습니다. 대학원 재학 중이던 2017년 《월간문학》에 동시 <학교 앞 소라문구점>이, 《아동문학평론》과 《한국동시조》에 동시조 <반지하 집>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습니다. 2022년에 어린이문화대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시조집 《나, 깍두기야!》와 동시집 《나를 키우는 씨씨》, 그림책 《깍두기》가 있습니다.
<날씨는 그날그날 대지의 마음씨야> - 2025년 8월 더보기
누군가 ‘한 편의 시는 한 편의 인생 쓰기’라고 하더군요. 제게 “네가 하는 ‘아동문학’이 무엇이냐?” 물으신다면 잊힌 것들을 다시 불러와 나를 설명하는, 내가 빚어낸 것들과 내가 거쳐온 아이 적의 삶에 묻어 있는 상처를 보듬는 것이라고 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