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T, MS(Counseling Psychology), 만성통증연구소 대표.
몸과 마음의 경계에서 인간을 탐구하는 연구자이자 문학과 과학의 언어로 존재의 온도를 기록하는 글쓴이다. 몸의 고통을 연구하며 물리치료학 박사가 되었고, 마음의 고통을 이해하기 위해 심리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그에게 고전은 단순한 교양서가 아니다. 인간의 뇌와 심리를 정밀하게 자극하는 치유의 알고리즘이다. 뇌과학과 심리학,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그의 시선은 독자에게 머리로 이해하고 가슴으로 납득하는 입체적인 독서 경험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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