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은 전치사에 있다』(넥서스), 『나도 영문법 잘하고 싶다』(두앤비컨텐츠) 등 다수의 영어 학습서를 집필했으며, 조선일보, 중앙일보, 매일경제 등에 영어 관련 칼럼을 연재했다.
학습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래픽 기반의 영어학습법을 꾸준히 연구·개발해 왔으며,
스무 번째 저서로 중학생들을 위한 영문법서 『그래머 핀포인트』를 선보인다.
현재 자신의 이름을 건 영어교습소에서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어 하는 학생들을 지도하며,
오늘도 더 효과적인 영어 학습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