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에서 법학과 학사, 석사, 박사를 마쳤고, 일본 큐슈대학교에서 LL. M. 학위를 취득한 바 있습니다. 2002년 사법시험에 합격, 사법연수원을 졸업하고 2005년부터 20년 이상 계속해서 송무 및 변호사 생활을 해왔습니다.
현재 법무법인 이인 파트너변호사로 일하고 있으며, 주로 저작권, 특허, 상표, 부정경쟁 등 지적재산권과 엔터테인먼트 분야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실무를 하면서도 꾸준히 공부를 해서 계속 공부하고 발표하는 변호사로서 2025년 현재 20여권의 책을 집필하거나 집필에 참여하였습니다.
이영욱 변호사는 '만화를 그리는 변호사'로도 유명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 등에서 많은 책을 냈고, WIPO(국제지적재산권기구)에서 '꿈을 그려가요'라는 저작권 교육용 만화를 영어, 중국어, 아랍어 등 7개 국어로 발간한 바 있습니다. '저작권 별별이야기' 판례 만화는 전국의 초중고교에 저작권 교육용 자료로 배포되어 저작권 교육을 돕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