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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염혜원 (Hyewon Y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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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나의 첫 번째 미역국>

염혜원(Hyewon Yum)

서울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판화를 공부했다. 지금은 미국에서 그림책 작업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그림책 《맙소사, 나의 나쁜 하루》로 보스턴 글로브 혼북 명예상, 《어젯밤에 뭐했니?》로 볼로냐 라가치상, 《야호! 오늘은 유치원 가는 날》로 에즈라 잭 키츠상, 《물웅덩이로 참방!》으로 미국 아시아·태평양 도서관 사서 협회 선정 문학상(APALA), 《수영장 가는 날》로 샬롯 졸로토상을 받았다. 그 밖에 쓰고 그린 책으로 《으르렁 소아과》, 《오늘 내 기분은, 토토》, 《나의 첫 번째 미역국》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행복은 어디에나 있어》, 《밤이 찾아오면 노래를 부를게》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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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내가 바라는 건> - 2025년 11월  더보기

무언가를 간절히 바란다는 것이 모든 것의 시작임을 알고 있습니다. 내 아이가 사는 세상이 조금 더 나은 곳이 되기만을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도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애써 봅니다. 하루, 한 달, 한 해··· 조금 더 예쁜 세상을 향한 바람을 담아 그렸습니다. 그런 바람들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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