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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만화책과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으나 이럴 줄은 몰랐는데, 개와 살다 보니 어쩌다 만화가가 되어 있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다 별 생각 없이 제주에 이주했고, 작은 누렁이 ‘냇길’을 만나 같이 살게 되었다. 개와 사는 이야기를 일기처럼 만화로 그려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을 어느덧 만여 명이 팔로우하고 있다. 한겨레 '애니멀피플'에 연재 중이다. 인스타그램 @natgh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