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인
1992년 이래 2025년 현재 조선일보 기자다.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 뉴질랜드 UNITEC School of Design에서 현대사진학을 전공했다. 2023년까지 조선일보에 ‘박종인의 땅의 역사’를 연재했고 TV조선에서 역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 공로로 2020년 ‘서재필 언론문화상’, ‘삼성언론상’을 받았다. 2024년부터 ‘박종인 기자의 ‘흔적’’을 쓰고 있다. 그가 쓴 기사, 에세이, 칼럼, 15권을 넘어선 베스트셀러는 글쟁이와 지식인들 사이에서 훔치고 싶은 모델로 통한다. 역사 분야를 중심으로 집필과 강연은 물론 <박종인의 땅의 역사> 유튜브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기자의 글쓰기: 원칙편 - 싸움의 정석≫, ≪사라진 근대사 100장면≫(1-2권), ≪광화문 괴담≫, ≪매국노 고종≫, ≪대한민국 징비록≫, ≪땅의 역사≫(1-7권), ≪여행의 품격≫, ≪한국의 고집쟁이들≫, ≪행복한 고집쟁이들≫, ≪골목길 근대사≫(공저), ≪세상의 길 위에서 내가 만난 노자≫, ≪나마스떼≫, ≪우리는 천사의 눈물을 보았다≫(공저), ≪다섯 가지 지독한 여행 이야기≫가 있다. ≪뉴욕 에스키모, 미닉의 일생≫과 ≪마하바라타≫(1-4권)를 옮겼다.
≪기자의 글쓰기: 원칙편 - 싸움의 정석≫에서는 저자가 직접 첨삭 지도한 글들을 예시로 원칙과 팩트에 충실한 글이 가진 힘을 명료하게 설명한다. 출간 후 10년, 독자의 성원으로 새로이 출간하는 ≪기자의 글쓰기: 실전편 - 싸움의 기술≫에서는 수필, 기행, 역사, 칼럼, 인터뷰, 자기소개서에 걸친 7가지 장르를 꿰뚫는 실전 글쓰기 기술과 필승 전략을 전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