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좀 평범하게 살아’ ‘왜 그렇게까지 해?’라는 말을 많이 듣고 자랐다.
그렇게 본인이 잘못된 줄 알고, 집단 속에서 튀지 않고, 평범하게, 융화되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타고난 기질은 어쩔 수 없었고, 결국 마음속에 있는 불꽃이 발화하기 시작했다.
10년의 군생활을 그만 두고, 새로운 도전을 하며 이런 저런 우여곡절을 겪었고
현재는 모티브 출판사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
압도적인 삶을 살고 싶다면, 그저 그런 사람들의 조언과 걱정 따위는 그저 스쳐 지나가는 바람으로 여기면 된다. 스스로를 온전히 믿어, 결국 결과로 증명하면 된다.
저자는 이 책을 펼친 독자에게 묻는다.
‘특별하게 살길 원하면서, 왜 평범한 사람들의 조언을 듣고, 평범한 선택을 하는가. 그대, 스스로를 믿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