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정시윤

최근작
2018년 6월 <밤의 주인>

정시윤

어려서부터 꿈을 많이 꾸었다. 그러다보니 꿈에서 깨어나 ‘꿈보다 해몽’ 즉, 꿈을 나름 해석하길 좋아했다. 그 습관 덕분인지 어떤 생각이 머릿속에 떠오르면 그것들을 가만히 두지 않는다. 이리저리 비틀어보고, 파헤쳐보고, 멀찍이 떨어져 지켜보기도 하며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그리고 그 습관이 나를 지금의 작품까지 인도했다. 옥상에서 누워 올려다보던 하얀 구름의 수많은 형체들, 매몰차게 내리는 비의 비릿함, 시린 추위 속의 따뜻한 커피향. 잠든 감각을 일깨우는 일상 속 즐거움들을 나는 활자라는 매개체를 통해 만들어내고 그것에 광분하고 희열한다. 많은 사람들은 지나온 과거를 돌아보라 하지만 난 내 미래가 더 궁금하다. 내 속을 휘젓는 무수한 생각들을 한 권에 담아내고, 또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보는 그런 자신이 보고 싶다. 해소되지 않는 갈증, 그래, 나는 그런 느낌으로 글을 쫓고 있는 것이다.

*출간작
밤의 주인 : 2014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스토리작가 선정작
백작의 비밀정원
십이신왕의 로맨스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