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욱서울대학교에서 국사학과 경제학을 복수전공했다. 지금은 직장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대학 시절 전공했던 한국사를 지금도 무척 사랑하는 직장인이다. 틈틈이 역사를 공부하며 얻은 깨달음을 글로 옮기고 강의하는 것을 인생의 즐거움으로 삼고 있다. 30대 막바지에 첫 책을 집필했던 저자는 이제 40대 중반의 나이에 이르렀다. 노후에 대한 걱정으로 밤잠을 설치고, 부모님 부양과 자녀의 성장을 동시에 감당하며, 내가 과연 잘 살고 있는 건지 문득 자문하게 되는 나이. 저자 역시 그 물음 앞에서 자유롭지 않았다. 그리고 늘 그래 왔듯, 그 실마리를 역사에서 찾으려 했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