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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박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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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너는 부르짖으라>

박한수

복음과 구원의 기준이 선명한 교회, 기도 우선 교회, 중보기도자들과 함께 전투하는 제자광성교회 담임목사.
기도는 자신의 숙명이고, 사랑이고, 숙제라고 고백하는 그는 16살 교회 문턱을 넘어 6개월의 종교인의 시간을 지나 주님을 영접한 후 기도와 영원한 벗이 되었다. 교회를 개척한 이후에는 “기도하는 목사보다 기도하게 만드는 목사가 더 위대하다”라는 명분으로 ‘기도’를 외쳐 많은 기도의 사명자들을 일으켰다. 그 사명에 따라 코로나가 한참이던 2022년 12월부터 매주 금요일 ‘너는 부르짖으라’라는 주제로 지금까지 150회 이상 설교했다. 이 책은 바로 ‘너는 부르짖으라’ 시리즈의 결정판이자 기도에 대한 그의 강렬한 열망과 도전을 담고 있다.
그는 진정한 기도의 가치에 눈을 뜨면 기도에 전부를 걸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기도의 효용과 그 능력을 알기만 하면 기도를 사용하여 그것을 누리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전심전력을 다해 말씀으로 성도들을 기도하는 복된 자리에 초청하고, 기도하는 자의 영예를 함께 누리도록 독려한다. 한국 교회 전체가 강력한 기도로 살아날 것을 천명한다. “예수님도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셨다면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가만히 있을 수 있겠는가?” 그는 이 한마디로 주님을 믿는 것이 곧 기도를 믿는 것임을 일깨워준다. 목이 터지도록 소리쳐 기도해도 좋은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다 들으시고 응답해주시기 때문이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Th. B),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했다. 일산기독교연합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총회 이단 사이비 대책위원회 교육위원장, 총회 동성애 대책위원회 전문위원, 그리고 세상의 불의한 풍토를 막아서기 위해 2024년에 ‘홀리브릿지네트워크 선교회’를 창립하여 섬기고 있다. 제자광성교회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가 20만 명에 이르며 강력한 말씀으로 많은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저서로 《전부를 걸어라》(규장)가 있다.

제자광성교회 jejaks.org
유튜브 제자광성교회
홀리브릿지네트워크 holybridg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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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전부를 걸어라> - 2024년 7월  더보기

오늘 전부를 걸어야만 내일이 있다! 성경의 신앙 영웅들은 하나같이 전부를 걸었던 사람들입니다. 어떤 이는 전 재산을 걸었고, 어떤 이는 자신의 미래를 걸었고, 어떤 이는 자신의 가족과 목숨도 걸었습니다. 전부를 걸었던 그들은 마침내 주님의 약속대로 천국 보화를 얻었습니다. 저는 10년 후, 20년 후 한국 교회와 성도들 그리고 특별히 오늘의 교회학교 다음세대가 어떤 모습일까 떠올려봅니다. 그 많은 교회 성전들은 어떻게 유지되고 있을지, 그 많은 신학생들은 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지 떠올려보면 희망보다 절망이, 낙관보다 두려운 생각이 드는 것은 저만의 염려는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이 골든 타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30여 년간 근시안적인 출산 정책으로 오늘날 세계 최하위 출산율 국가가 되어 급기야 정부가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하기에 이르렀지만, 출산율 반등을 기대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시기를 놓쳤기 때문입니다. 시간을 놓치면 힘으로도, 돈으로도, 목숨을 내놓아도 안 되는 일이 분명히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전부를 걸고 예수님을 믿어야 내일의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가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고 말씀 앞으로 나아가야 우리의 자녀들이 그나마 피 흘리지 않고 믿을 수 있는 세상을 물려줄 수 있을 것입니다.

-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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