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지노 도모야(藤野智哉)정신과 의사. 아키타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어린 시절 가와사키병으로 심장 질환을 얻은 뒤 지금까지 치료를 이어오고 있다. 큰 병을 겪은 이후 ‘타인을 위해 나를 소모하기보다 내 삶을 지키며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달았고, 불필요한 감정 낭비 대신 정말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삶을 실천해왔다. 그 경험과 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현재 정신과 진료와 강연, 집필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SNS에서는 인간관계와 마음 건강에 관한 현실적이고 다정한 조언으로 13만 명이 넘는 팔로워의 뜨거운 공감을 얻고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