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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복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학부 및 대학원을 졸업했다. 2026년 현재 광운대 동북아문화산업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월북 예술가, 오래 잊혀진 그들』(2002), 『1920년대 초기 시의 이념과 미학』(2004), 『문인기자 김기림과 1930년대 '활자-도서관'의 꿈』(2007), 『원형 도상의 언어적 기원과 현대시의 심연』(2012), 『듣다 보다 읽다-1930년대 문학의 '경계넘기'와 '개방성'의 시학』(2013), 『이것은 글쓰기가 아니다』(2016), 『지의 황혼-1940년, 누가 시를 보았는가?』(2020), 『지인의 말법-전설의 사랑시에서 건져낸 울림과 리듬』(2020), 『한국 근대시와 말·문자·노래의 프랙탈 - 문자화, 기사법(記寫法) 그리고 조선어구어한글문장체 시가 있었다』(2022), 『한국 근대시와 '철미디어'의 거울 - '전기' '전자', '전파', '전신'의 개념에 반사된 시적 상상력과 리듬』(2023), 『깨어진 거울의 눈 -문학이란 무엇인가』(2000, 공저), 『디체, 철학의 주사위』(1993, 공역), 『달개』(2011, 편저) 외에도 다수의 저서가 있다. 제25회 김환태평론문학상(2014), 제10회 김준오시학상(2023), 제2회 김윤식학술상(2023), 제8회 난정학술상(2024) 등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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