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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용전남 화순에서 태어나고,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어요. 지금은 경기도 파주에 살면서 어린이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물고기를 좋아해서 자주 강이나 둠벙으로 물고기를 관찰하곤 해요. 딸과 함께 집 주변강과 산, 둠벙, 들을 돌아다니며 자연을 관찰한 이야기를 어린이 잡지〈개똥이네 놀이터〉에 3년 넘게 연재했어요. 그동안 그린 책으로, 그림책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고구마는 맛있어》 《풀아풀아 애기똥풀아》, 동화책 《밤티마을 큰돌이네 집》 《무서운 학교무서운 아이들》 《아, 호동 왕자》《이삐 언니》 《만년 샤쓰》 《넌 아름다운 친구야》 《바람의 아이》 《펭귄 날다!》 《꽃길도 걷고 꼬부랑길도 걷고》 등이 있어요.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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