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자유교양대학 교수.
문학을 통해 인간을 이해하고 사회를 바라보는 눈을 키웠다.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조금씩 변화해 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을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국내외 대학의 교양교육 현황과 정책,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한국의 고등교육 정책과 교양교육의 역사」, 「1980년대 대학 교양교육 실태에 대한 성찰」, 「고전교육, 교양필수 교과목 운영 사례: 단국대학교 <명저읽기>를 중심으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