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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선『경남신문』 신춘문예 동화 당선, 『아동문학평론』 평론 신인상 당선으로 아동문학의 세계로 들어섰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강의와 연구를 했습니다. 창작집으로 『물갈퀴새와 아기공룡』 『가짜 한의사 외삼촌』 『구쁘다 이야기 열 조각』 『2001 우리나라 좋은 동화 12』 『날아라 푸른 피리 소리』 등이, 연구서로 『한국 소년소설과 근대 주체 ‘소년’』 『아동문학 야외정원』 『이원수』(공저) 『어린이를 기다리는 동무에게』(공저) 등이 있습니다. 경남아동문학상, 이재철 아동문학평론상 등을 받았습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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