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만들고 나누는 일을 사랑해온 작가.
1996년 6월 대전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연극영화과에서 드라마와 영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쓰고 찍으며 상상력을 키웠다. 이후 대학에서 사회복지와 상담심리를 전공하며 사람들의 삶과 마음을 깊이 이해하는 눈을 길렀다. 따뜻한 기운과 밝은 웃음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어, ‘힐링문’으로 불린다. 2019년 『20대가 쓰는 에세이』를 통해 자신의 진솔한 경험과 생각을 담은 글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