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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박초야

최근작
2026년 8월 <빛으로 남은 숨결>

박초야

2001년 가을 《시와 비평》 시 등단
2017년 가을 《시와 비평》 시조 등단

시·시조집
『빛으로 남은 숨결』, 『아버지와 소금』 외 7권

수상
민족문학상, 동백문학상 작가상,
시와창작문학상, 단시조 문학상
원주문학 시조 작품상

강원시조협회 부회장
원주교도소 수감자 소설 읽기 독후감 심사 역임
한국문인협회 상벌제도위원 역임
원주문인협회 시조분과장 역임
원주여성문학 시 분과장 역임
한국편지가족 강원지회장 역임
한국시조협회 회원
한국복제전송저작권협회 회원
초야 문학카페 시·시조 창작교실 후배 양성

세계 예술문화 아카데미 명예 문학박사 학위 취득
국립 중등 교과서 도덕책 “금강산에서” 수록
2026년 국가문화예술 강원문화재단 지원금 수혜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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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빛으로 남은 숨결> - 2026년 8월  더보기

인생관을 잘 사는지, 자신을 돌아보며 칭찬할 수 있는지, 뭘 하면 행복과 쾌감의 보상이 있을지! 집중해 목표를 달성하고 도파민이 전달되게 한다. 인생이 끝까지 펜을 못 놓는 게 글쟁이다. 세월 가면서 나이 먹은 척하지 말라. 신경 세포를 전달하는 일꾼을 챙겨야 한다. 생각을 수시로 생성시켜 대책을 세운다. 자신의 지혜 속에서 어느 생각으로 항상 새롭게 하라. 내 이름은 시 쓰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하며 살아간다. 시조집 3권 시집 4권을 상재한다. 도파민을 만드는 기술을 부리고 도파민은 나의 신경전달 신호등을 켜는 등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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