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관을 잘 사는지,
자신을 돌아보며 칭찬할 수 있는지,
뭘 하면 행복과 쾌감의 보상이 있을지!
집중해 목표를 달성하고 도파민이 전달되게 한다.
인생이 끝까지 펜을 못 놓는 게 글쟁이다.
세월 가면서 나이 먹은 척하지 말라.
신경 세포를 전달하는 일꾼을 챙겨야 한다.
생각을 수시로 생성시켜 대책을 세운다.
자신의 지혜 속에서 어느 생각으로 항상 새롭게 하라.
내 이름은 시 쓰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하며 살아간다.
시조집 3권 시집 4권을 상재한다.
도파민을 만드는 기술을 부리고
도파민은 나의 신경전달 신호등을 켜는 등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