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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마재영

최근작
2026년 9월 <똥장군의 향수>

마재영

뒤늦게 작가(수필)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한국작가협회 회원으로서 『月刊文學』(한국문인협회) 발행, 2026년 2월호에 수필 「先進國과 善.眞.國」 수록 등 월간 문학지 및 지역 교계 신문 등에 꾸준히 기고와 저서 활동을 하고 있다.
주님께서 부족한 저희를 한국WEC국제선교회 울산지부장으로 불러주셔서 아내와 함께 섬기고 있다. 2004년 4월 12일 매월 정기기도회를 시작으로, 2006년 12월 5~6일 울산대영교회(담임목사 조운) 본당에서 『세계기도정보』, 『세계교회의 미래』 등 저자 Patrick Johnstone 선교사, 순회선교회 대표 김용의 선교사, WEC국제선교회 한국 대표 유병국 선교사를 강사로 ‘WEC울산지부 설립예배 및 울산선교대회’를 개최하며 지역 교계와 함께하는 부르심의 시간을 가졌다.
울산강남교회 은퇴 장로 권사로 울산CBS방송 고문으로 함께하고 있으며, 가족은 아내 양정순, 아들 마창욱, 마진욱(최영신/루아 주하)이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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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사랑하는 자들아> - 2021년 4월  더보기

코로나19, 이제는 온 세상을 검은 구름으로 뒤덮은 코로나19.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본다. 세상을 둘러본다. 저 한구석에 잔뜩 웅크린 사람들. 온 세상이 요동치고 있다. 시대가 재편되고 있다. 어제의 방식만으로는 살 수 없는 시대가 온 것이다. 영적 세상의 대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이전처럼 교회만 왔다 갔다 하던 안일한 시대는 끝이 났다. 그것은 신앙이 아니었음을 시대가 가르쳐 주고 있다. 악한 세력들은 교회별 개인별 맞춤식 전략을 끝내고 기다리고 있었다. 성도는 언제나 하나님 앞에 있을 때 성도이다. 지금까지 죄인 줄 몰라서 죄를 지었을까? 회개해야 할 줄 몰라서 회개하지 않았을까? 자기 몸인데 자기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다. 사람의 힘, 사람의 능력은 사람의 신앙이다. 예수님의 능력만이 예수님의 신앙이 될 수 있다. 그동안 너무 많이 너무 크게 휘둘렸다. 정신을 잃을 정도로. 이 땅에 100년 동안 선포된 말씀이 농담이 아니다. 우상들도 들어라. 이제는 마지막일지 모를 기회를 주신 것이다.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마 4:17) 2020년 10월 추수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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