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대한민국 검사로 일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소설 읽기를 좋아해, 더 많은 이야기를 쓰고 싶어 지금은 변호사로 일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검사 1호로 출연했고, CJ ENM과 카카오페이지가 주최한 추미스 공모전에서 『암흑 검사』로 우수상을, 밀크T 창작동화 공모전에서 「안내묘 치치」로 동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이상한 무인 가게』 시리즈, 『알고 보니 피아노 선생님은 마녀』, 『알고 보니 축구 코치님은 저승사자』, 『우리들의 수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지켜 줘요! 슈법맨』, 『아빠가 된 아이돌』, 『여자 사람 검사(공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