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 2017년 《문예춘추》, 2022년 《상징학연구소》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처용의 수염』 『땅에서 하늘로』를 썼다. · 세종문학상, 경주문협상을 수상했다. · 한국문인협회 복지위원회 위원, 동리목월기념사업회 부회장 역임.
<땅에서 하늘로> - 2022년 6월 더보기
시 속에 잠긴 듯한 기분이다. 언제나 시와 씨름하다 잠들곤 한다. 시를 쓰면 몇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 느낌이다 좋은 시를 만나면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