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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최영화

최근작
2026년 8월 <모서리들은 왜 벽 속으로 스며들까>

최영화

· 2017년 《문예춘추》, 2022년 《상징학연구소》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처용의 수염』 『땅에서 하늘로』를 썼다.
· 세종문학상, 경주문협상을 수상했다.
· 한국문인협회 복지위원회 위원, 동리목월기념사업회 부회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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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땅에서 하늘로> - 2022년 6월  더보기

시 속에 잠긴 듯한 기분이다. 언제나 시와 씨름하다 잠들곤 한다. 시를 쓰면 몇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 느낌이다 좋은 시를 만나면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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