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과 대학원에서 조형 예술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그린 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밤의 끝을 알리는』, 『우리는 벚꽃이야』, 『여름맛』, 『퓨마의 오랜 밤』, 『그냥 베티』 등이 있다. 세계문학그림책 시리즈에는 『오만과 편견』, 『모비 딕』,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인간의 대지』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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