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부터 주마다 마주 보며 아이들 공부, 세상 공부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꾸준히 읽고 동화, 동시, 어린이시도 부지런히 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림책 읽는 즐거운 교실 1』, 『그림책 읽는 즐거운 교실 2』, 『나와 세상을 만나는 온작품읽기 1』, 『나와 세상을 만나는 온작품읽기 2』, 『다 큰 아이들과 가뿐하게 온작품읽기』, 어린이 시집 『우연히 만난 그 길』, 어린이 글 모음집 『솔직해서 안 좋을거 없다』, 『본색을 드러내다』, 『책, 이야기꽃을 피우다』를 함께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