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밸류즈 가치관경영연구소 상무
더밸류즈 가치관경영연구소 창립멤버이자 상무로 연구와 지식 콘텐츠 개발을 이끌고 있다. 한국, 미국, 뉴질랜드, 영국, 독일, 중국 6개국을 거치며 서로 다른 문화와 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경험해왔다. 현장의 경험을 최신 비즈니스 및 기술의 변화와 연결하기 위해 현재 세계 상위 1% 비즈니스 스쿨인 뉴질랜드 와이카토대학교 경영대학에서 디지털 비즈니스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가치관과 조직문화, 인간 중심의 AI전략, 미래 조직과 일의 변화를 주요 관심 분야로 연구하며, 컨설팅과 집필 활동을 통해 기업의 변화와 혁신을 돕고 있다. 프로젝트 과정에서 구성원들이 일의 의미를 되찾고, 그 순간 조직에 긍정적인 변화의 스위치가 켜질 때 가장 큰 보람과 행복을 느낀다. 그것이 이 일을 하는 이유다. 저서로는 더밸류즈의 경영베스트셀러 『가치관으로 경영하라』와 IGM세계경영연구원 연구진과 함께 펴낸 『팔리지 않으면 크리에이티브가 아니다』가 있다. 『조직문화 트렌드 2026』 공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