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이상훈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7년, 대한민국 경상남도 밀양

최근작
2026년 7월 <백서 帛書>

이상훈

현재 영화감독 및 방송 PD로 활동하고 있다. 성균관대를 거쳐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수학했다. KBS 공채 피디로 방송에 입문, SBS 개국에 참여해 숱한 히트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채널A 제작본부장으로 채널A 개국을 진두지휘했다. 그 후 대학교수로 재직하며 많은 글을 발표했는데, 방송프로그램 대본을 직접 집필하는 등 작가적 역량을 발휘했다. 첫 에세이집 《고향생각》으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오른 데 이어 《더 늦기 전에 부모님의 손을 잡아드리세요》, 《상식이 통하는 나라에 살고 싶다》, 《유머로 시작하라》 등을 출간해 반향을 일으켰다. 2014년 첫 소설 《한복 입은 남자》가 독자의 사랑을 받는 가운데 뮤지컬로 제작되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게다가 미국 메이저 OTT 회사에서 글로벌 콘텐츠로 드라마 제작이 추진되고 있다. 백제의 의자왕과 일본 여자 천황인 제명천황과의 사랑과 일본 탄생의 미스터리를 추적한 두 번째 소설 《제명공주》는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세 번째 소설 《김의 나라》는 역사소설의 최고 권위 있는 상으로 일컬어지는 제16회 류주현문학상을 수상함으로써 문학성을 인정받았다. 《김의 나라》는 드라마 판권계약이 체결되어 현재 드라마 제작이 진행 중이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세트] 제명 공주 1~2 세트 - 전2권> - 2018년 5월  더보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도 잊히고 뒤틀린 역사를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백제는 과거의 우리와 현재의 우리가 대화하기를 원하고 있다. 나는 그렇게 일본에서 백제를 찾았다. 백제는 우리의 과거이자 미래이다. 그리고 그 미래는 우리와 일본이 함께 걸어가야 할 길이다. 그러려면 일본과 우리를 연결하는 백제의 진실을 찾아내야만 한다. 특히 일본에서 두 번이나 천황의 삶을 살았던 제명 공주의 삶을 밝혀낸다면 증오의 뿌리도 서서히 사라지리라. 일본은 백제이고, 나는 일본에서 백제를 찾았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