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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서림

출생:1982년, 대한민국 부산

최근작
2026년 6월 <바람의 말 룽따>

서림

1982년 부산에서 태어나 울산에서 자랐고 지금까지 살고 있어요. 궁금한 걸 참지 못하고, 쉽게 감동해요. 직접 겪은 세상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어 작가를 꿈꿨고,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한 후 방송 구성 작가로 일해 왔습니다.
2017년 「꽃비」로 샘터동화상을, 2018년 「라오스의 달콤한 눈」으로 경상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동화 작가가 되었어요. 단국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고, 장편동화 『우리들의 유튜브 사용법』을 펴냈어요.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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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바람의 말 룽따> - 2026년 6월  더보기

어느 나라, 어느 곳에 가도 여러분과 같은 친구들이 있어요. 생긴 모습과 살아가는 환경은 다르지만 여러분처럼 고민과 아픔을 가지고 있죠. 물론 각자의 소중한 꿈도 하나쯤은 가지고 있고요. 책장에는 국경이 없기 때문에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다른 나라의 친구들을 언제든 만나볼 수 있어요. 많은 나라들을 경험하며 알게 된 사실이 하나 있는데요.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가 살기 좋은 나라라는 거예요. 정말이지 우주에 존재하는 우리 모든 어린 친구들이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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