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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이름:문수림

본명:이경민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6년 3월 <문수림의 500자 소설>

문수림

본명은 이경민. 2015년 독립출판사 ‘내리리 십오번지’ 운영을 맡으며 활동을 시작했다. 2017년 1월 영남일보에 소개, 7월에 중앙일보에 소개되었고 11월 서울경기케이블 방송 딜라이브TV 특집 다큐멘터리 ‘독립출판의 시대가 오다’에 출연했다. 2018년 11월 대구KBS1 TV ‘라이브 오늘’에 출연, 2021년에는 1인출판사 ‘15번지’를 직접 설립했다. 2024년부터 상호를 '마이티북스'로 변경하며 출간과 개인 저술 활동을 병행하기 시작했다. 2026년 현재는 자체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브랜드 '수림 스튜디오'를 론칭하여 운영중이다. 저서로는 단편소설집 《이경민의 괴담》, 실용서 <장르불문 관통하는 글쓰기>, <세일즈맨 불황탈출 마스터키> 등이 있다. 2023년과 2024년에는 각각 고용노동부 웹진 《내일로》와 한국한의약진흥원 웹진 《건강한》에서 웹소설을 연재하였다.

경력
2015년 독립출판사 ‘내리리 십오번지’ 운영을 맡으며 활동을 시작
2021년 '15번지' 설립 운영
2024년 '마이티북스'로 상호 변경
2026년 자체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브랜드 '수림 스튜디오' 론칭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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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동방의 별> - 2023년 11월  더보기

먼저 출마자의 이야기가 잘 다듬어진 다른 형태의 이야기로 변화(變化), 재형성되는 과정을 담았다. 그래서 하나의 소설 안에 또 다른 소설과 현실이 공존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마치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한 쌍의 거울처럼 말이다. 그래서 독자들이 실존하는 인물과 소설 속 인물을 구분 지으면서도 동시에 동일하게 볼 수 있는 재미를 추구해보았다. 물론, 이런 기교 역시 독자들 사이에서 취향이 갈리는 부분이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실제 사건을 확인하고 글로 옮기는 작업과정을 인터뷰로 압축해두었기에 읽는 속도감은 충분하리라 자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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