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김숲

출생:, 대한민국 경기도 안산

최근작
2026년 8월 <모서리들은 왜 벽 속으로 스며들까>

김숲

· 2014년 《펜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 시집 『간이 웃는다』를 썼다.
· 등대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제2회 시목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간이 웃는다> - 2018년 11월  더보기

첫 시집이다 길을 잃고 싶었다 걸을수록 더 깊은 숲으로 들어가 나무가 되는 일만 남았다 2018년 11월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