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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과 2017년 중앙신인문학상 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이곳의 안녕』 『내일은 어디쯤인가요』, 평론집으로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있다.
<빛그늘> - 2025년 11월 더보기
여전한 마음을 헤아리며 볕의 안부를 건넨다. 잘 자, 푸코야. 2025년 가을볕 언저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