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약 5년 간 스토리텔링 강의를 하다가 이순신의 옥중몽상을 팩션(Faction)으로 그린 작품 <이순신의 반역>을 소설로 발표해서 주목을 받았다. 조국을 등진 일본인 사무라이 <사야가 김충선>을 대구 영남일보와 연합통신 뉴시스에 동시 연재한 바 있다. MBC 창사기념작품 50부작 <화정>의 소설작업을 했고 청소년 소설 <동주와 몽규>를 윤동주 100주년에 발표했다.
네트워크 마케팅 관련 웹툰 <직빵가족>을 연재하면서 네트워크 마케팅 세계에 입문하게 된다. 국내 네트워크 마케팅 플랫폼 중 하나인 A사의 철학에 매료되어 소설가의 ‘허구’가 아닌 사업자의 ‘진실’로 아름다운 마케팅이 무엇인지를 찾고자했다. 그렇게 초보사업자로 활동하던 중 ‘나의 성공 시스템’을 완성하고자 멘탈버스에 뛰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