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일러스트레이터, 화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살면서 자신의 삶에서 아름답고 잊을 수 없는 순간들에 대한 기억을 바탕으로 작품을 창작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빛날 수 있을까』, 『스스로를 비둘기라고 믿는 까치에게』, 『삐뚤빼뚤 질문해도 괜찮아』, 『오싹한 경고장』, 『아빠를 주문했다』, 『최고운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