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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우리는 같은 곳에서』, 『햇빛 기다리기』, 장편소설 『어둠 뚫기』가 있다. 제30회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했다.
<서로의 계절에 잠시> - 2023년 10월 더보기
요즘 나는 하나의 시절이 끝나가고 있음을 느낀다. 새로운 사랑이 시작되고 있음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