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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체스카 알바네세(Francesca Albanese)유엔 팔레스타인 점령지 특별보고관. 이 직을 수행한 최초의 여성으로, 팔레스타인 문제에 대해 국제 사회에서 가장 강하게 목소리를 내는 인물이다. 법학자이자 법률가로서 약 10년간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와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UNRWA)에서 활동하며 여러 나라의 정부와 시민 사회에 자문을 제공해왔다. 2022년 특별보고관 임무를 시작한 이래, 알바네세는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에서 벌이고 있는 집단학살과 아파르트헤이트를 강력하게 비판하며 억압받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인권과 생존권을 지키는 데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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