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퇴직 후, 경기데일리 기자로 활동하며 틈틈이 글을 썼다. 현재 길목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안인혁 행정사사무소 대표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인생이라는 긴 여정의 4분의 3 지점을 지난 지금, 무언가를 더 이루기보다는 지난 삶을 정리하고 그 의미를 함축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저서로는 《인생 반란》이 있다. 첫 책에서 새로운 시작을 향한 용기를 이야기했다면, 《인생 후반전 사용설명서》 책에서는 인생 후반전을 더욱 지혜롭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삶의 태도와 처세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