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뉴스위크》의 선임 편집자, 《디테일스》의 편집장을 거쳐 현재 《뉴욕 타임스》의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뉴스데이》에서 음악 평론가로, 음악 매거진 《스핀》에서 전속 칼럼니스트로도 글을 썼다.
『만일 나에게 단 한 번의 아침이 남아 있다면』은 《뉴욕 타임스》에 연재한 6부작 기사 「여든다섯, 그 너머(85&Up)」에서 시작된 책이다. 저자는 1년에 걸쳐 서로 다른 삶의 경험과 배경을 지닌 여섯 명의 노인을 인터뷰하며, 자신의 삶 또한 이전과는 다른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했음을 직감한다.
여섯 번의 특별한 인생 수업을 통해 그는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삶의 가치와 태도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도 답을 찾아간다. 지적이면서도 경쾌한 이 여정은 행복의 이유와 의미를 명철하게 일깨우며, 연재 당시 수많은 이에게 깊은 감동과 희망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여러 언론과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