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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람원래 소설가가 꿈이었는데 꿈을 이루지 못해 방황하다 영화를 만들게 됐다. 어쩌다가 두 아이를 낳게 됐고, 매일 전쟁 같은 돌봄 노동을 치르며 삶을 겸허히 수용하는 법을 배우는 중이다. 언젠가 두 아이가 성인이 되면 하루 종일 밤늦게까지 카페에 앉아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리라 다짐한다.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피의 연대기>, <두 사람을 위한 식탁>, 단편 극영화 <자매들의 밤>, <내 코가 석재>를 만들었다. 다음 영화를 준비 중이다. 사실 소설이 쓰고 싶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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